movies



2009
넥스트 플러스 영화제 라며.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해왔어요. 2008. by 필립 끌로델 w/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 * * * 뭐 데뷔작이 이럽니 하고 돌아서자 회색영혼의 작가 필립 클로델이었다는 사실. 뭐랄까 한국영화스러운 정서가 좀 있다는 내 맘대로의 해석.

고통. 2009. by 빠뜨리스 쉐로 w/ 장 위그-앙글라드. 샤를로트 갱스부르, 로맹 뒤리스. * * * 관계에 대한 이런 영화 오랜만이다.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류지만. 로맹 뒤리스 넘 섹시하구나. @_@

휴먼퀘스천. 2007. by 니콜라스 클로츠w/마티유 아맬릭

 

정도나 보면 브라보 고.


영화 과다 보기로 뭐랄까 약간 딜레이가 생긴다라고나 할까.
마음이 감정을 다 받아들이지 못해 lag 상태 같은거 오는 듯 하여 한 템포 쉬어야하겠다.
아님 더 조정이 필요할 수도 

디스트릭트 9. 2009. by 피터잭슨. * * * * 2탄은 3년안에.
2012
바스터즈
은 어쩔까




딱 이기분
taken by RYU
사부


by 25 | 2009/11/05 15:50 | 내반경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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