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대로 업데이트
당연히 다 읽은 건 아니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by 무하마드 유누스 - 좀 늦었지만 결심이 필요해서 읽기 시작. 땅을 딛고 사람들과 함께 사는 인간으로서의 마인드 셋. 추진력과 인내심.
공화주의
9월이여, 오라 by 아룬다티 로이 - 뜨거운 어떤 것의 치밀어 오름. 글이란 이렇게 쓰는 것.
굳빠이 이상 by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by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by
당신의 그림자가 울고있다 by 로버트 존슨
다섯째 아이 by 도리스 레싱
대기자
대중들의 공포 by 에띠엔 발리에르
더 먹고 싶을 때 그만두거라 by
<말똥 한덩이>
모든게 음울한 밤에 by 나카무라 후미노리
모든 요일의 카페 by
모서리에서의 인생독법 by
밤은 노래한다 by
Blink by 말콤 글래드웰
서양철학사 by 버트란드 러셀
속도의 예술 by 심상용
숙명의 트라이앵글 by 노암 촘스키 - '지속가능한' 어떤 추구에 대한 경의. 오래오래 사세요.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by 페터 회 - 다시 읽어도 좋다. 나는 스밀라를 사랑한다.
슬픔이 없는 십오초 by 심보선 - 나도 시를 쓰고 싶었답니다. 지금도 그러하구요. 오버하지 않은 세련됨.
신의 지문 by 이상성
아웃라이어 by 말콤 글래드웰
어느 운나쁜 해의 일기 by JM굿시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수 없이 가까운 by 조나단 샤프란포어
월드체인징 by 알렉스 스테픈 - 어릴때 엄마가 사주신 백과사전 처럼. 랜덤리 열어보는 즐거움을 제공.
우애의 경제학
웃음대장할머니
1Q84 by 무라카미 하루키 - 3권도 나온다는데, 보긴 해야겠지.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by
이슬람의 모든 것 by 이희수
일본 우익사상의 기원과 종언 by 마쓰모토 겐이치
자본의 본성에 관하여 by 소스타인 베블렌
작은 것들의 신 by 아룬다티 로이
제국주의
짱뚱이네 육남매 by
촘스키와 아슈카르 by 노암 촘스키, 질베르 아슈카르 - 토의와 토론은 이렇게 하는 것.
<키스> 강정 시집
한국의 글쟁이들 by 구본준 기자/ 한겨레 문화부
황금노트북 2권 by 도리스 레싱 - 권수가 세개로 나눠있다고 3년에 걸쳐 읽을 셈인가! 작가로서의 관찰력과 끄집어내는 문장력은 진짜 끝내준다.
황천의 개 by 후지와라 신야
# by | 2009/10/27 16:56 | 내반경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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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김연수와 연애하고 싶은 분 손들어봐 에서 나를 노렸다면 나의 대답은 노 라는